"제가 책임질게요"라는 말의 무게 "의사결정의 순간, '책임지겠다'는 말의 무게를 생각해본 적 있나요?" PO로서 매일 반복되는 의사결정, 정보 부족 속에서도 내리는 선택, 그리고 그 선택에 책임지는 방식에 대한 솔직한 기록입니다. 제품을 만드는 모든 분께 도움이 될 이야기입니다.
PO가 문제 정의에만 매몰되면 안 된다. PO는 문제를 정의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정권자가 문제를 정의하도록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혹은 PO는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결정권자가 문제를 정의하게 돕는 사람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