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he Basic 전략의 핵심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느냐 입니다. 그냥 오늘은 이 기본을 한 번 더 이야기하면서 저 스스로의 각오를 다잡고 싶었습니다.
"아트의 영역"과 AI 시대의 전문성 "기술이 아닌 아트의 영역"은 매뉴얼화하기 어려운 직관과 창의성이 필요한 분야를 의미합니다. AI 발전으로 복잡한 패턴 분석과 판단이 가능해져 이런 영역의 진입장벽이 낮아졌지만, 창의적 혁신, 암묵지, 공감 능력은 여전히 인간의 영역입니다. 진정한 전문성은 AI를 도구로 활용하며 인간 고유의 강점을 발전시키는 데 있습니다. 새로운 아트의 영역에 적응하세요.
AI 시대가 드러낼 기업의 민낯 AI 시대가 도래하며 기업들은 두가지 흐름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AI를 통해 비용 효율화에 집중하고, 임팩트를 극대화하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기업들이 가리던 민낯이 여과없이 드러날 겁니다. AI가 기업의 민낯을 드러내는 시대. 당신의 기업은 어디에 있습니까? 수영장이 물이 빠지는 지금, 당신은 수영복을 입고 있나요?
꾸준함 - 완벽한 반복이 아닌, 멈추지 않는 반복 꾸준함이란 매일 완벽하게 해내는 것이 아닙니다. 적게 하는 날도, 많이 하는 날도 있지만 멈추지 않는 것, 그것이 진짜 꾸준함입니다. 완벽함에 지쳐 포기하기보다는 흐름을 잃지 않는 반복을 선택해보세요.
기본값을 관리하라. 프로페셔널로서 지속적인 성장과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기본값(default)' 관리입니다. 셰인 패리시가 말하는 4가지 기본값(감정, 자아, 사회적, 관성)은 우리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제 경험 상, 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에 기본값 관리가 그 토대가 되는데요. 이를 한 번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