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자주 고객을 만나나요? 의사 결정의 본질은 불확실한 상황에서 명확한 기준과 해상도 높은 정보를 바탕으로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저는 의사 결정을 위한 세 가지 핵심 요소를 기준/정보/전문성 3가지로 봅니다. 오늘은 높은 해상도를 갖추기 위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적어봤습니다.
균열은 시작되었다. 이 글은 빠르게 발전하는 AI들로 인해 생기는 크랙들에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지를 다룹니다. AI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대한 우려와 빠르게 변화에 적응하고 지속적인 학습과 실험을 통해 성공적인 PM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중요함을 언급합니다.
[회사편] 데이터 드리븐하게 일하고 싶은 당신을 위해 오늘은 회사가 데이터 드리븐 인재를 채용하는 것에 대해서 적었습니다. 좋은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서 회사(경영진, 채용 담당자)가 가져야 할 메타인지, 준비, 인재 탐색 방법 등을 다뤘습니다.
[구직자 편] 데이터 드리븐으로 일하고 싶은 당신을 위해 이 글은 구직자가 자신에게 맞는 데이터 드리븐 환경을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면접에서 중요한 질문을 통해 회사가 실제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하는지, 그리고 목표 설정과 전략 근거를 어떻게 수집하는지 확인하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당신만의 이사회를 만들어보세요. 최근 GPT의 답변 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이를 활용하여 저만의 이사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들 하시겠지만..) 여러 분야의 목표를 세우고, GPT나 Claude와의 피드백 루프를 통해 생각을 다듬습니다. 이 과정에서 핵심은 전문가의 지식과 사례를 AI에게 학습시키는 과정인데요. 저 역시도 그 학습 과정에서 많은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
[회고/목표] 잘 쉬었고, 조금 더 잘 쉬자. 최초의 일하면서 휴식하는 한 달을 보낼 예정인데요. 한 달에 일하는 날이 휴식하는 날과 똑같은 최초의 한 달입니다. 잘 쉬고 오겠습니다. :)
"제가 책임질게요"라는 말의 무게 "의사결정의 순간, '책임지겠다'는 말의 무게를 생각해본 적 있나요?" PO로서 매일 반복되는 의사결정, 정보 부족 속에서도 내리는 선택, 그리고 그 선택에 책임지는 방식에 대한 솔직한 기록입니다. 제품을 만드는 모든 분께 도움이 될 이야기입니다.